Advertisement
밤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병만족의 해적선은 바람막이가 없는 탓에 사방에서 몰아치는 해풍을 그대로 맞았다. 모두 추위와 고군분투하며 힘겨운 첫날 밤을 보내던 그때, 잠에서 깬 맏언니 한은정이 추위에 떨며 자고 있는 막내 설인아를 위해 자신의 패딩 점퍼를 벗어 직접 덮어줬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워맨스는 다음날 육지 탐사에서도 계속됐다. 이날 탐사는 정글 경험자 한은정을 필두로 신입 은광과 인아가 함께 했는데 험난한 정글 로드에 앞장선 한은정은 길을 가로막는 나뭇가지들을 손수 쳐내며 동생들이 편히 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Advertisement
'정글 워맨스' 한은정과 설인아의 케미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을 통해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