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컴백을 앞둔 AOA가 20대의 건강한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AOA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먼저 공개된 화보의 단체컷에서 AOA는 각자가 화려한 스타일링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6인 6색의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또 다른 컷에서는 청바지와 화이트 셔츠를 조화롭게 매치하며 청량감과 건강미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함께 한 순간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를 묻는 질문에 "숙소생활 하며 음식 만들어 먹었을 때" "이번 앨범 연습과 데뷔 초 연습했던 때" "다 같이 여행 갔을 때"를 꼽으며 "함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힘이 된다"고 답했다.
AOA는 오는 2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INGLE BANGLE'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빙글뱅글'은 한여름의 산뜻함이 물씬 느껴지는 곡으로 AOA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OA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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