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법 변호사' 이준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준기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이 모이고 있다. 법으로 싸우는 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 중이다.
스틸 컷 속 이준기는 독기와 분노가 가득한 눈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안오주(최민수 분)와 대면이 예고된 가운데 어머니를 죽인 원수를 눈 앞에 두고 상필이 어떤 기 싸움을 펼칠지 주목 받고 있다. 행여 복수가 틀어질까 그 동안 꾹꾹 눌러담으며 칼을 갈아온 상필의 감정을 이준기가 강렬한 눈빛으로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순간적인 폭발력이 예고된 이 장면을 위해 이준기가 자신의 숨소리까지 체크하며 몰입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4회에서 차문숙(이혜영 분)이 봉상필의 속내를 알아차려 극의 긴장감이 한껏 고조됐다. 상필앞에서 본색을 드러낸 차문숙과 이에 응수하는 상필의 싸움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안오주 같은 심복을 곳곳에 심어두고 법과 권력을 방패 삼아 정의로운 판사의 가면을 쓰고 있는 차문숙을 압박하기 위해 법정을 전쟁터로 삼고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호흡을 맞춘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이 재회해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은 거악소탕 법정 활극이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