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김민성이 동점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김민성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6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2로 뒤지던 2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민성은 상대 선발 김원중의 4구 128㎞ 포크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6호.
넥센과 롯데는 김민성의 홈런으로 2회 현재 1-1 동점 상황이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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