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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인 스타일'을 참여한 여성 스태프는 "모건 프리먼이 내게 속옷을 입었냐고 물어보고 내 치마를 들춰보려 했다"며 밝혔고 '나우 유 씨 미'의 한 여성 스태프는 "모건 프리먼은 '나는 속옷을 입지 않은 걸 좋아한다'며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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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할리우드는 지난해 10월 거물 제작자인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행 논란을 시작으로 수많은 스타가 성추행 및 성폭행 논란에 휩싸이며 전 세계 '미투 운동(나도 당했다)' 열풍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당시 하비 와인스타는 기네스 펠트로, 안젤리나 졸리, 레아 세이두 등 톱여배우들의 폭로가 이어져 전 세계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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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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