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다솜이 북한산 팬미팅에 미소를 지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솜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이른 아침 눈을 뜬 다솜은 지난 밤 먹고 남은 피자부터 젤리, 쿠키를 챙긴 뒤 북한산으로 향했다.
다솜은 "주말마다 아버지가 등산 가는 모습을 많이 봤다. 그때 산의 매력에 빠진 것 같다"며 산을 올랐다.
특히 북한산 입구에서 다솜의 작은 팬미팅이 열렸다.
어머니들이 다솜을 알아본 것.
다솜은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로 나왔다"고 말했고, 어머니들은 "반갑다. 사랑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다솜은 "산을 가면 어머니 뿐만 아니라 아버지, 할아버님들이 좋아해주신다"며 "정겹고 뿌듯한 기분"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