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표팀은 중국 닝보, 한국 수원에서 열린 1∼2주차에서 세계 최강 중국과 러시아(5위)를 잇달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제압하며 4승2패(승점 11)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전력은 약해진다. 김연경 뿐만 아니라 센터 양효진(현대건설)과 김수지(IBK기업은행)도 체력 안배 차원에서 빠진다. 그러나 김희진(기업은행)이 2주차에 살아났고 젊은 피 강소휘(GS칼텍스)와 이재영(흥국생명)이 건재해 강호와의 맞대결을 기대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주전 세터이자 최고참인 이효희(한국도로공사)는 네덜란드 원정에 동행하지만, 차 감독은 이효희를 백업으로 쓸 방침이다.
Advertisement
센터 박은진(진주선명여고)과 함께 대표팀 막내인 라이트 공격수 나현수(대전용산고)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해서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