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로서는 전반 28분 살라의 부상 교체 아웃이 뼈아팠다.
Advertisement
살라의 부상부터 아쉬워했다. 클롭 감독은 "살라가 교체아웃된 것이 이번 경기의 분수령"이라고 했다. 살라는 전반 25분 라모스와 몸싸움 도중 넘어져 어깨를 다쳤다. 3분 뒤 결국 교체아웃됐다. 클롭 감독은 "그 장면은 약간 레슬링 같기도 했다"며 "심각한 부상이다. 그리고 살라도 충격을 많이 받았다. 우리 모두 침통해했다. 하프 타임에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첫번째 실점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그 골은 좀 이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베일의 오버헤드킥골에 대해서는 "믿을 수 없는 골"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행운도 필요하다. 우리는 운이 없었을 뿐만이 아니라 불운까지 겹쳤다"고 고개를 떨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