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래도 성실한 김재현은 노력으로 이 차이점을 줄여나가고 있다. 그는 확 티가 나지는 않지만, 조용하고 안정적인 투수 리드로 팀에 기여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김재현의 리드를 선호하는 투수도 많다. 실제로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은 작년부터 김재현의 리드를 선호해 아예 전담 포수로 요청했다.
Advertisement
다만 여전히 타격에 관해서는 아쉬움이 큰 편이다. 26일까지 김재현의 타율은 2할5리(39타수 8안타)에 불과하다. 원래부터 김재현은 타격 쪽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015년 1군 데뷔 후 줄곧 백업 포수로 뛰었던 영향도 있다. 자주 나가지 못하고, 교체로 나가 가끔 타격을 하다보니 온전하게 타석에 집중하기 쉽지 않다. 결국 통산 타율도 2할에 불과하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