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오태곤이 시즌 6호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오태곤은은 2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겅기에 8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6으로 뒤진 5회 1사 후 타석에 선 오태곤은 상대 선발 임찬규와 7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8구 138㎞ 직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으로 만들어냈다.
오태곤의 홈런으로 KT는 5회 현재 LG에 4-6으로 뒤지고 있다.
수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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