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나영-김성은-이현이가 첫 임신을 했던 순간을 회상한다.
28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는 워킹맘 김나영-김성은-이현이의 일곱 번째 육아 라이프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랜드2'의 3MC 김나영, 김성은, 이현이는 첫 임신 당시 심정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밝힌다.
김나영은 "신우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남편이 크게 기뻐하지 않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그는 "부양가족이 늘어남에 따라 남편이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남편의 마음이 이해된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공감을 산다.
김성은은 "큰아들 태하를 임신했을 때 자신보다 남편 정조국 선수가 더 감격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리고, 이현이는 "결혼 3년 만에 어렵게 임신한 탓에 혹여 아이가 잘못될까 봐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크게 좋아하지 못하고 조심스러웠다"고 밝혀 보는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안타깝게 한다.
3MC의 가슴 뭉클한 첫 아이 관련 회상 토크와 좌충우돌 육아일기는 28일 월요일 밤 9시 티캐스트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