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1군에 복귀해 코칭스태프로부터 구위가 괜찮다는 평가를 받은 신정락은 이날 6-4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 등판했다가 사구와 적시타, 폭투를 잇달아 내주면서 동점을 허용했다. 복귀전이었던 지난 23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게임에서 1이닝 1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던 신정락은 박빙의 상황에서는 부진을 보인 것이다.
Advertisement
LG는 선발진과 불펜진의 성적이 극과 극이다. 이날 현재 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은 3.97로 SK 와이번스(3.86)에 이어 2위지만, 불펜 평균자책점은 5.53으로 NC(6.36) 다음으로 나쁘다. 5월 이후만 따지면 불펜 평균자책점은 8.10으로 최하위. 10번의 홀드 및 세이브 기회에서 7번을 날려버렸다. 반면 선발투수들은 5월에만 14번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시즌 퀄리티스타트는 29번으로 넥센 히어로즈(30번) 다음으로 많다.
Advertisement
54경기를 치른 LG는 27승27패로 승률을 겨우 5할에 맞춰놓은 상태. 강력한 선발진을 앞세워 5위 경쟁을 하면서도 불안감을 떨치기 힘든 이유중 8할은 불펜 때문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