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단 2회 만에 자체최고시청률 5.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배우들의 호연과 사실감 넘치는 대본, 따뜻한 연출이 어우러져 시청자와의 소통에 성공한 것. 연달아 공개되는 OST는 눈과 마음은 물론 귀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일상, 그리고 너'는 학창 시절 추억을 시작으로 동료 선후배 판사로 재회한 열혈초임판사 박차오름(고아라 분)과 원칙주의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분)이 서로 다른 원칙과 기준 때문에 매 사건 팽팽한 설전을 펼치면서도 함께 일상을 나누며 느끼는 소소한 설렘과 편안함을 따뜻하게 녹여낸 곡이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