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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한지민 이준익 감독 노희경 작가 등은 '0509 장미 프로젝트'의 2탄 격인 '6.13 투표하고 웃자' 캠페인을 응원하며 그 의미를 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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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은 "지방선거는 일상의 정치를 실현하고 내 동네를 바꾼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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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드라마 '라이브'로 저력을 입증한 노희경 작가 또한 "지역의 일꾼이 잘 뽑혀야 나라가 바로 선다. 같이 투표하러 갑시다"라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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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투표하고 웃자' 사진 및 영상 등은 6월 1일부터 TV방송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언론사 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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