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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판소년단'은 집에서도 손쉽게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의 쇼핑 스트레스를 줄이고, 반품비를 아껴주겠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어떻게 고객에게 다가가서 판매까지 완수할 수 있을 지와, 방문 판매를 시도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난관들을 헤쳐나가는 부분이 하나의 시청 포인트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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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은 첫 녹화 때부터 최고의 케미를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장 맏형인 붐은 물건을 팔기 위해 스스로 상황극을 펼치며 안 사고는 못 배길 말솜씨를 선보였고, 유재환은 아부와 칭찬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반면, 샘 오취리는 예상을 뛰어넘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특유의 능청스런 행동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제품 회사 대표에게 전화를 해 대표한테 역으로 팔아보는 등 방문 판매자로서의 열정을 어필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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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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