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캡팁 기성용은 벤치를 지켰다. 그는 28일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을 뛰지 않았다. 체력 안배 차원이었다. 대신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에 대해 "더할 나위없었다. 주장으로서 역할 해줘야 할 선수였다. 내 다음으로 손흥민이 주장되어야 한다. 한국 축구 잘 이끌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감
일단 오늘 소집해서 첫 경기였다. 새롭게 들어온 선수들이 좋은 모습 보여줬다. 선민이는 데뷔골 넣은 것 축하한다. 오늘 경기는 이제 시작이다. 3경기 잘 치러야. 월드컵에는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워밍엄 잘했다.
-중요성
선수들도 큰 대회 인지, 주장으로 잘 도와주고 있다. 기존 선수들이 새로운 선수들 적응 위해 많이 도와.
-A매치 100경기 보류. 몸상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뛸 수 있을 거로 확신한다. 좋은 모습. 전주에서 출정식. 오늘 경기보다 더 힘들듯.
-데뷔전 치른 이승우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승우 플레이에 호흡, 흥민이, 희찬이와 호흡 더 좋아질 거로 믿어. 좋은 효과 낼 수 있을 것. 승우도 자신감 많이 가졌을 것.
-본인 없는 중원 조합 정우영-주세종
잘했다. 2-0으로 이겼다. 실점하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경기했다. 감독님이 원하는 걸 경기장에서 잘 풀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다.
- 주장 손흥민.
더할 나위없었다. 주장으로서 역할 해줘야 할 선수. 내 다음으로 손흥민이 주장되어야 한다. 한국 축구 잘 이끌어줬으면 한다.
대구=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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