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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맹활약중인 '나의 특급 형제' 속 주인공들이 지난 18일(금) 있었던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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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배우들은 촬영을 앞둔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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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불편하지만 발군의 운동실력을 뽐내는 동생 '동구' 역의 이광수는 "멋진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선후배 배우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떨리고 기대된다. 감동과 웃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해 형제 그 이상의 진한 우정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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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선사하는 특급 웃음과 감동을 만날 수 있는 영화 '나의 특급 형제'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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