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소녀들은 리얼리티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
28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 윤아, 유리, 써니, 효연이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다섯 멤버가 프랑스 등지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는 컨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 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태연, 윤아, 유리, 써니, 효연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고 서현은 1인 기획사, 수영은 다니엘 헤니가 소속된 에코글로벌그룹에 이적해 연기자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파니는 미국에서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 변신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가 달라지긴 했지만 소녀시대 멤버들은 SNS을 통해 여전히 만남을 갖는 모습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리얼리티는 서로의 길을 가면서도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멤버들이 진솔한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서현, 수영, 티파니가 출연하지는 않지만 SM에 남은 모든 멤버들이 출연, 팬들이 궁금해 하던 앞으로의 계획도 전할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다른 멤버들과 달리 예능 등 TV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태연이 리얼리트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어줄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소녀시대 5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방송 시기와 편성은 미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