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OA는 신곡 'Super Duper'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Advertisement
상큼 발랄한 댄스곡 '빙글뱅글'로 돌아온 AOA.
Advertisement
지민은 "생애 처음 와이어를 탔다. 겁이 많은데 다행히 뮤직비디오를 보니 너무 예쁘게 나왔다"며 "오랜만에 날개를 달고 행복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AOA는 '빙글뱅글 돌려 돌려 돌림판' 코너를 통해 팬들과 인증샷부터, 깜짝 애교, '빙글뱅글' 댄스 등 빛나는 매력을 선보였다.
혜정은 "앞으로 활동할 때 많이 응원해달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또 지민은 "긴장을 많이 했는데 팬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 열심히 할테니 함께 열심히 달려보자"라며, 설현은 "팬분들 봐서 너무 좋았다. 반가운 얼굴과 새로운 얼굴이 많더라. 오늘 너무 즐거웠다"며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AOA는 타이틀곡 '빙글뱅글'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빙글뱅글'은 AOA만의 시원하고 밝은 에너지가 담긴 곡이다. 파티의 계절인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함이 포인트. 강한 비트 위에 울리는 휘파람 소리와 시원한 기타 소리가 만들어낸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AOA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을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