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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팔을 다친 서풍을 돕기 위해 나선 단새우. 하지만 아직 요리가 서툰 단새우는 기름을 쏟는 실수를 했고, 서풍의 옷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을 끄기 위해 단새우는 서풍을 와락 안았고, 이에 서풍은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림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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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서풍은 중국집 '배고픈 프라이팬'의 직원이 되길 희망했던 단새우를 받아들였다. 서풍은 단새우에게 "내일부터 출근해라"라고 허락하며, 본격적으로 얽히게 될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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