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 함무라비' 김명수가 고아라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도왔다.
28일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문유석 극본, 곽정환 연출) 에서는 민사 44부는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을 맡았다.
이날 박차오름(고아성)은 임바른(김명수)에게 과거 피아노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성희롱 당할 뻔한 일을 사건을 털어놨다.
엘리베이터를 탄 박차오름에게 한 손님이 전화번호를 요구하며 들이댔던 것.
그날 저녁, 박차오름은 퇴근을 하던 박차오름은 엘리베이터 과거 기억에 멈춰버렸다.
그 순간 임바른이 달려왔다. 이를 알아차린 것.
임바른은 "약속이 있다"고 말했지만, 박차오름은 자신 때문에 뛰어왔다는 사실을 알고는 임바른에게 "고맙다"며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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