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1일(금)에 진행된 '진범' 시나리오 리딩 현장은 이러한 배우들의 내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캐릭터에 하나된 듯한 배우들의 연기는 리딩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긴장감을 자아냈다. 첫 호흡부터 남다른 팀워크를 선사하는 배우들은 이후 고사 현장에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리딩부터 역시 연기 천재임을 드러낸 송새벽은 "스릴러 장르의 긴장감이 잘 표현된 시나리오여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믿고 기다려 주시면 정말 좋은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찍겠다."며 영화를 향한 열정을 내보였으며, 스크린을 사로잡는 연기 내공을 가진 배우 유선은 "흡입력 있는 작품이다. 고스란히 관객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기에 장혁진과 오민석, 정희태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캐스팅 라인을 완성한 영화 '진범'은 한국 스릴러 영화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작품이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기파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 '진범'은 18일(금) 크랭크인 후 본격 촬영에 돌입, 2019년 개봉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