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윤균상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남자 주인공으로 논의 중이다.
29일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윤균상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한희정 극본 노종찬 연출)의 남자 주인공인 장선결 역을 맡을 예정이다. 김유정이 맡은 길오솔의 상대역이다.
윤균상이 맡은 장선결은 극중 재력과 외모를 겸비했지만 결벽증이 있는 청소회사 CEO로 더러움을 달고 사는 해맑은 길오솔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에 윤균상과 김유정의 러브라인이 예고돼 시선을 끈다.
앞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김유정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으며 촬영이 중단됐고 김유정은 치료에 집중하며 휴식기를 가졌던 바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김유정, 윤균상, 송재림 등과 오는 8월 촬영을 재개하며 10월중 방송을 목표로 하고있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