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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같은 날 4만4290명을 동원한 '데드풀2'(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차지했다. 16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26만1973명으로 1편 '데드풀'(팀 밀러 감독)의 최종 관객수인 331만7196명 돌파를 목전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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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영화다.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가세했고 차승원, 고(故) 김주혁이 특별출연했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페스티발' '천하장사 마돈나'를 연출한 이해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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