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가수 거미가 '더콜' 출연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스탠포드홀에서 열린 Mnet '더 콜' 기자간담회에서 "참 많은 음악 예능에 출연하고 있어서 제가 출연하는게 더 새로울게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제안을 받고 기획의도나 컨셉을 들었을 때 시청자로서도 흥미롭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출연을 하게 됐는데 즐겁게 하고 있는 것처럼 그 마음이 전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다. 계속해서 재미있어 지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꿀 콜라보 음악을 탄생시킬 러브콜라보 반전뮤직쇼다. 지난 5월 4일 첫 방송을 시작해 이번주 8회가 전파를 탄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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