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크리샤 츄가 라디오, 예능, 해외활동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얼반웍스는 크리샤 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와 JTBC의 '히트맨' 출연으로 라디오에 이어 예능까지 섭렵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크리샤 츄는 지난 25일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오리지널 추리 예능 '범인은 바로 너!' 8화 '의문의 노신사'에서 회장의 비서역할로 등장. 탐정단에게 미션을 전달하고 반전까지 선사해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크리샤 츄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리랑tv의 라디오 'k-poppin'에서 고정게스트로 활약 중이며 JTBC 예능 '히트맨'에 출연할 예정이다.
다양한 활동으로 매력발산하고 있는 크리샤 츄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리샤 츄는 필리핀 최대 방송국 ABS-CBN과의 음반제작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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