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29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장재인의 '서울 느와르'가 발표된 가운데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장재인은 "'서울 느와르'는 18살에 서울에 올라와 지금이 되기까지 성장통을 겪었던 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며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로 향할 때 총에 쏘이며 상처받고, 대론 나를 지키기 위해 내가 총을 쏴야 하는 모습들을 보며 '서울의 삶은 느와르구나'를 느꼈다"밝혔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듯한 깜깜한 배경에 장재인과 모델 이태균은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이지만, 아름답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우울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영상 속에서 이태균은 샤이한 미소년 얼굴에 스트릿 감성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여 사람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태균은 매혹적인 얼굴에 개성 있는 본인의 패션감성으로 지난 2016 S/S 서울패션위크에 비욘드클로젯 컬렉션으로 데뷔하여, 99%IS 비욘드클로젯, SJYP, KIOK 등 여러 쇼에 이름을 올리며 패션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고, 런웨이와 화보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 가고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메거진, 쇼, 광고 등 눈부신행보를 이어나가며 엔터테이너로 여심을 저격하는 외모와 특유의 매력으로 현재 패션계에서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받아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앞으로 그가 모델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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