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에 가장 좋아하는 곳에 방문했다. 두 아들은 이제 나보다 키가 더 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두 아들과 식당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브리트니와 전남편 케빈 패더라인을 둘 다 닮은 붕어빵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할리우드의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녀는 최근 라스베가스 공연을 통해 화려하게 복귀했다. 브리트니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앞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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