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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실린 두 줄의 괴이한 기록에서 시작된 영화 '물괴'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최초의 크리쳐 무비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역병을 품고 다니며 나라와 백성의 생명을 위협하는 '물괴'와 그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사투가 강렬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물괴'를 물리칠 이들에는 김명민,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이 함께 해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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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크리쳐 무비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영화 '물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물괴'와 맞서는 이들의 사투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재미와 스릴을 갖추고 추석 시장의 강력한 다크호스가 될 것이다. 북미, 유럽, 아시아 주요 국가에 선판매되며 해외에서 먼저 진가를 알아 본 영화 '물괴'가 국내에서도 진가를 과시할 수 있을지 영화계 안팎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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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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