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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은 부산 센텀맥주축제는 다양한 문화축제와 공연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도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1회때부터 하이트진로가 후원사로 참여해온 행사로 지난해에는 4만명이 축제를 찾는 등 부산 시민들과 소통하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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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행사기간 동안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존' '참이슬16.9도 존' '이벤트 존' 등을 운영한다.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주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벤트를 접목한 행사를 진행한다. 또, 축제의 흥을 돋을 타투/헬륨풍선, 포토존 등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축제 파트너로서 흥행을 이끌고 대표 도심형 축제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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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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