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9회~10회에서는 '슈츠(Suits)' 중, 후반부 스토리에 중요한 열쇠를 쥔 두 인물이 첫 등장했다. 함대표(김영호 분)와 김문희(손여은 분)이다. 특히 10회 엔딩을 소름 돋는 카리스마로 장식한 함대표는 고고한 자태를 유지하던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을 송두리째 흔들며 폭풍 같은 소용돌이로 몰아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30일 '슈츠(Suits)' 제작진은 11회 본방송을 앞두고 '강&함'을 둘러싼 강력한 세 사람의 재회 순간을 공개했다. 극중 그들의 능력과 캐릭터만큼 이들의 만남은, 장소도 분위기도 심상치가 않다. 그야말로 발톱을 숨긴 맹수들의 만남과 같은 일촉즉발의 아우라가 가득한 것이다.
Advertisement
가장 명확하게 보이는 것은 세 사람 사이의 권력 구도이다. 강하연, 최강석은 현재 각각 대표와 에이스로서 '강&함'을 이끌고 있다. 이를 보여주듯 두 사람은 하나의 우산을 나눠 쓴 채 함대표를 지켜보고 있다. 반면 함대표는 강하연과 함께 '강&함'을 만든 장본인이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현재는 '강&함'에서 물러나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슈츠(Suits)' 제작진은 "함대표의 본격 등장은 여러 가지 의미로 '슈츠(Suits)'에 막강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탄탄한 스토리 속에서 더욱 탄탄한 내공으로 폭풍 같은 권력의 소용돌이를 그려낼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더할 나위 없이 쫄깃한 '슈츠(Suits)'를 보여드릴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의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