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박시연이 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 측은 31일 "배우 박시연과의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 체결이 성사됐다. 다채로운 매력과 열정을 가진 박시연과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박시연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조력자의 입장에서 지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시연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패션 매거진 화보를 공개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종영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앙큼하지만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 '백지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열띤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다양한 화보와 광고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박시연이 미스틱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스틱은 미스틱89, APOP, 미스틱액터스 등 가수, 배우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