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대학로 뮤지컬 빨래 공연장에 청소년 200여명을 초청해 문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해 뮤지컬,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고 청소년기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문화 나눔을 통한 '꿈 같은 하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신한 청소년바우처'를 통한 계좌 개설로 1000원씩 적립된 기금을 모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인천광역시 소재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교복을 지원 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