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대학로 뮤지컬 빨래 공연장에 청소년 200여명을 초청해 문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해 뮤지컬,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고 청소년기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문화 나눔을 통한 '꿈 같은 하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신한 청소년바우처'를 통한 계좌 개설로 1000원씩 적립된 기금을 모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인천광역시 소재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교복을 지원 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