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우진은 히어로즈 구단이 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뽑으며 6억원의 계약금을 지급한 특급 신인이었다. 구위가 동년배 신인 투수 중에서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안우진은 고교 재학시절 야구부 후배를 폭행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하기도 전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Advertisement
결국 구단은 자체적으로 안우진에 대해 5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리고, 자숙하도록 조치했다. 안우진은 이 기간 동안 퓨처스리그 경기조차 출전이 금지됐다. 때문에 개인 훈련을 하거나 독립리그 팀과의 비공식 경기에 가끔 출전하면서 잘못을 반성하는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런 안우진에 대해 장 감독은 "원래 선발 요원으로 준비시켰던 투수다. 징계 기간 동안 반성을 많이 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훈련도 열심히 한 것 같다. 연습경기 때는 100구까지 던지기도 했다. 불펜에서 던지게 할 수도 있지만, 신재영도 좋지 않아 안우진을 투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