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2년차 포수 나종덕이 데뷔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나종덕은 31일 부산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게엠에 9번 포수로 선발출전해 6-5로 앞선 4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나종덕은 LG 투수 고우석의 150㎞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겨버렸다. 지난해 입단한 나종덕이 첫 홈런을 터뜨린 것은 1군 데뷔 후 54경기, 112타석 만이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