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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일부 직영점을 대상으로 무인 주문 기기 테스트를 진행한 후 현재 약 50%의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오더&쿠폰', 'KT 기가지니 홈 서비스 주문 서비스 론칭' 등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해 고객 편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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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롯데리아는 지난해 8월부터 직영점 10개 매장에서 롯데리아 홈서비스 모바일 앱을 활용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후 약 1000개점에 홈서비스 운영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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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1월에는 롯데리아의 오프라인 이벤트 및 할인 쿠폰 저장 기능을 더해 이벤트 진행 날짜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쿠폰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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