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경영주협의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경영주 협의회 야유회가 20년째 진행되고 있다.
GS25 수도권 경영주협의회 회원 300명은 30일 춘천 원코리아리조트에 모여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19일, 중부권 경영주협의회 회원들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GS25경영주협의회는 수도권, 부울경, 중부권, 대경, 호남권 등 각 지역마다 협의회가 있으며, 매년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매년 각 지역 회원들을 모두 합하면 1천여명이 모여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온 것.
20년간 수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GS25 경영주협의회 소통마당은 경영주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가맹점의 이익을 높이기 위해 화합하는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경영주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야유회에는 GS25 본부 임직원이 참석해 경영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GS25관계자는 "경영주협의회 회원들이 한자리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가맹점과 본부가 서로 상생하고,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있다"며 "GS25는 사업의 동반자인 경영주님들과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써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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