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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성광은 조인성과의 과거 인연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등학교 시절 조인성과 같은 연기학원을 다녔다고 밝힌 것. 이어 박성광은 "조인성은 모델과였다. 그 때도 유명해서 제 2의 장동건이라고 불렸다"고 덧붙여 듣는 이들의 귀를 더욱 쫑긋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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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개그맨이 아닌 배우가 꿈이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연극 영화과 진학을 준비했다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친구들이 털어놓은 박성광의 학창 시절은 '개그맨' 그 자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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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는 오늘(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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