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손예진과 정해인의 일본 포상 휴가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밥잘사주는 예쁜 누나' 제작 관계자는 일본에서 드라마의 성공을 자축 중인 단체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주연배우와 안판석 감독, 극중 손예진 동생으로 출연한 위하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예진과 정해인은 극중 예쁜누나와 밥 잘먹는 동생처럼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맥주로 포상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만난 팬들의 사진 요청에 응하는 등 변함없는 팬서비스를 선물했다는 목격담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예진 정해인 주연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배우들과 제작진은 지난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삿포로로 포상휴가를 받아 출국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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