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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레이저 시력교정술에 비해 각막 손상을 1/10 수준으로 감소시키면서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 등 수술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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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레이저로 각막을 교정하는 시력교정술은 레이저 컨디션에 따라 수술 성패를 좌우할 수 있으므로, 최신 장비를 갖춘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2019년형 VISUMAX 레이저를 추가 도입, 3D스마일엣지 듀얼시스템을 통해 한 대의 레이저 사용으로 인한 과부하를 방지하고 오차를 줄여 만족도 높은 시력 개선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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