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 콜'이 오는 6월 1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됐다.
Mnet 측은 31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커플을 이뤄 콜라보 신곡을 선보이는 새로운 포맷인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현재까지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커플 매칭 과정과 8곡의 신곡 무대 하이라이트를 모은 정주행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세 번째 콜라보 무대가 펼쳐질 '더 콜' 5회는 오는 6월 8일(금) 저녁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더 콜'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작진이 새로 선보이는 음악예능으로 아티스트들이 벌이는 반전 뮤직 로맨스다. 앞서 신승훈과 비와이를 비롯해 김종국, 김범수, 휘성 등이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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