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B1A4 바로가 여동생이자 가수 아이와 함께 배낭여행을 떠났다.
바로는 1일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첫 배낭여행 도전! 윤지야 잘만 따라와주렴 오빠 힘들지않게"라며 "남매의 첫 배낭여행"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블랙의 커플룩을 입고 공항에서 여행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비주얼 꽃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B1A4 바로 여동생은 6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끝마치고 지난해 첫 앨범으로 데뷔한 솔로가수 아이(본명 차윤지)다. 아이는 지난해 데뷔 이후 연극 활동에도 도전하면서 배우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한편 바로가 속한 남성 5인조 B1A4(산들·바로·진영·신우·공찬)은 2011년 데뷔해 '이게 무슨 일이야', '솔로 데이' '론리' '거짓말이야'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멤버 중 진영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통해 바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해 '연기돌'로 인정받는 등 배우로도 역량을 인정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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