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net '브레이커스' 주영, 서사무엘, 페노메코, 미아, 후이가 결승 진출 TOP4를 가리기 위한 세미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오늘(1일, 금) '브레이커스'에서 펼쳐질 세미파이널 무대에서는 대망의 파이널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TOP5가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TOP5에 이름을 올린 뮤지션들이 각오를 다지는 모습과 함께 무대의 한 장면이 짧게 비춰졌다.
주영은 "저만이 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목소리와 분위기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고, 페노메코는 "저와 같은 모든 청년들에게 이 곡을 바치고 싶다"며 보는 이들의 공감과 흥분을 자아낼 에너제틱한 무대를 약속했다. 또 후이는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었던 무대"라며 여성 댄서와 함께 몽환적인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으며, 서사무엘은 "저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말 진솔한 노래가 될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피아노를 직접 연주, 노래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미아는 지금까지 자신의 독특한 색깔이 담긴 음악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본인의 감성을 짙게 녹여낸 무대를 준비했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무대를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노래와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또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 끝에 파이널에 진출하게 될 TOP4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션들의 일대일 배틀 '브레이커스'는 작사, 작곡, 보컬, 프로듀싱까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멀티뮤지션들이 각 미션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는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관객에게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 쇼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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