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가 솔로포를 터뜨렸다.
스크럭스는 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2회 1사 후 타석에 선 스크럭스는 상대 선발 최채흥의 2구 128㎞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1점홈런을 만들어냈다.
스크럭스의 솔로포로 NC는 4회 현재 삼성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