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이던 4회 사 후 타석에 선 스크럭스는 상대 선발 최채흥의 6구 129㎞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홈런을 만들어냈다.
나성범의 솔로포로 NC는 4회 현재 삼성에 2-3으로 추격하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