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이던 4회 사 후 타석에 선 스크럭스는 상대 선발 최채흥의 6구 129㎞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홈런을 만들어냈다.
나성범의 솔로포로 NC는 4회 현재 삼성에 2-3으로 추격하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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