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이원석이 도망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원석은 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5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2로 앞서던 6회 선두타자로 나선 이원석은 상대 선발 구창모의 3구 143㎞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홈런을 만들어냈다.
이원석의 솔로포로 삼성는 6회 현재 NC에 5-2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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