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6)가 복귀한다.
브라질은 3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영국 안필드에서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치치 감독은 "네이마르가 후반전에 뛸 것이다. 이번 경기는 완전한 팀으로 치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기 때문에 벤치에서 시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지난 2월 우측 중족골 수술을 받으며 긴 재활의 과정을 거쳤다. 당초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당당히 23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본 무대를 앞두고 평가전 출전도 가능해졌다. 치치 감독은 "네이마르가 어떤 선수 대신 투입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경기를 이끄는 역할을 해줘야 한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라고 전했다.
전주=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