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경복궁의 정체는 여행스케치의 남준봉이였다.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연승에 도전하는 동방불패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노천탕과 경복궁이 첫 번째 무대에 올랐다.
먼저 무대에 오른 노천탕은 현인의 '베사메무쵸'를 불렀다. 무대를 촉촉히 적시는 감미로운 음색이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경복궁이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을 열창했다. 멍하니 듣게되는 마성의 힐링보이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결은 노천탕의 승리로 끝났다. 이후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경복궁은 여행스케치의 남준봉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