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강한나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대상자로는 가수 예은과 배우 왕대륙, 이유진을 지목했다.
강한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강한나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의 지목을 받고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강한나는 "뜻깊고 의미있는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루게릭병 환우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과 함께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강한나는 다음 주자로 예은과 왕대륙, 이유진을 지목했다. 자신과 3번이나 열애설이 났던 중국 배우 왕대륙이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강한나와 왕대륙은 지난해 4월 일본 오사카, 올해 4월초 대만 타이베이, 4월중순 바티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양측 모두 열애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에서 만났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 29일 래퍼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최수영, 여진구, 곽동연 등 많은 스타들이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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