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강세정이 아름다운 건강미를 발산했다.
강세정 측은 4일 매거진 'YOGA&PILATES(요가앤필라테스)' 6월호 화보를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강세정은 몸에 핏 되게 달라붙는 필라테스 운동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리포머 위에서 다양한 동작들을 직접 선보이는가 하면, 다소 힘든 동작에도 밝은 미소를 유지하는 등 자신만의 독보적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강세정은 "운동하는 게 재밌어요. 새로운 운동을 접하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좋아해요. 한 분야를 어느 정도 즐길 수 있게 되면 또 다른 운동을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 다양한 운동을 접하게 됐죠"라고 운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좋은 작품이 있으면 여러 가지 역할을 많이 해 보고 싶어요. 어떤 역할이라고 한정 짓는 것보다는 제가 어떤 역할을 했을 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라고 앞으로 걷고자 하는 배우로서의 바람도 털어놓았다.
강세정은 지난 2월 종영한 KBS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씩씩함을 잃지 않는 초긍정 캐릭터 기서라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SBS 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 그동안 갈고 닦은 운동 실력을 맘껏 뽐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더 많은 강세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YOGA&PILATES' 6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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